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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다목적훈련장 시범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8 [11:25]

서울강서소방서, 다목적훈련장 시범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8 [11:25]

▲ (왼쪽부터) 박상구 의원, 정재웅 의원, 서순탁 재난관리과장, 정재우 서장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재후)는 지난 26일 다목적훈련장의 훈련시설을 사용해 5가지 훈련을 시범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범훈련에는 서울시의회 소속 박상구ㆍ정재웅 의원과 서울재난본부 서순탁 재난관리과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요구조자가 맨홀에 빠졌을 경우 인명구조 ▲아파트 등 고층 건물에서 사다리 이용한 인명구조 ▲완강기 이용한 인명구조 ▲소방관 비상탈출 ▲훈련장 시설 견학 ▲훈련 강평 등이다.

 

▲ 구조대원들이 고층 건물 사다리 진입 훈련에 대해 시범을 보이고 있다.

 

다목적훈련장은 3층 규모로 각종 재난 대비 인명구조와 맨홀구조, 아파트 화재진압, 레펠을 이용한 하강, 사다리 이용한 진입을 훈련할 수 있고 비상탈출 위한 완강기 시설 등을 갖췄다. 강서구 주민의 소방안전 체험장으로도 활동된다.

 

▲ 박상구 의원이 구조대원 시범훈련을 참관한 후 훈련 강평을 하고 있다.

 

박상구 의원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등 각종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방관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깊이 이해하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재후 서장은 “복잡하고 다양한 각종 재난사고에 적극 대비하고 시민의 안전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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