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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설 연휴 대비 소방안전대책 추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8 [17:35]

밀양소방서, 설 연휴 대비 소방안전대책 추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8 [17:35]

 

[FPN 정현희 기자] = 밀양소방서(서장 손현호)는 지난 2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기’를 위해 소방안전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시민 생활 밀착장소인 판매시설과 철도,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소방ㆍ피난ㆍ방화시설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불량사항을 연휴 전에 보완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또 코로나19 관련 건강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요양병원과 노인의료복지시설에 대해 비대면 소방안전지도를 우선 추진하고 필요시 현장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규모 화재 취약 건축물의 관계자에게는 소방서장의 화재안전 당부 서한문을 발송한다.

 

농막과 컨테이너를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화재 취약장소는 소방시설 의무설치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기온 급감 시 과도한 난방용품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진다. 이에 소방서 간부급 소방관이 주 1회 현장 방문해 화재안전점검ㆍ안전교육을 시행한다.

 

손 서장은 “시민 여러분이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낼 수 있도록 소방안전컨설팅을 추진하겠다“며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화재 예방과 신속한 119 현장 출동으로 긴급대응태세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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