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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소방안전 점검 나선 서영교 행안위원장

시민들 직접 만나 “지역 사회 안전 최우선” 강조

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2/10 [21:14]

전통시장 소방안전 점검 나선 서영교 행안위원장

시민들 직접 만나 “지역 사회 안전 최우선” 강조

최영 기자 | 입력 : 2021/02/10 [21:14]

▲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전통시장 화재 시 상인들이 직접 사용해 불을 끌 수 있도록 설치한 호스릴 소화전을 살펴보고 있다.  © 서영교 의원실 제공


[FPN 최영 기자] =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9일과 10일 중랑구 동원시장과 면목시장을 찾아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직접 장을 보는 등 지역 행보에 나섰다.


서 위원장은 “중랑구는 소방서가 최고등급을 받고 교통사고 감소율도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 최고 수준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의 안전을 위해서는 정부가 시행 중인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지켜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장 소방시설 점검에는 최성희 중랑소방서장도 동행해 시장에 설치된 스프링클러 설비와 15개의 호스릴 소화전 등을 함께 확인했다. 최 서장은 “전국 소방서 중 최고등급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역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영교 위원장은 “코로나19가 가장 무서웠던 이유는 치료제가 없었기 때문”이라며 “이제 치료제가 개발돼 보급이 시작됐고 백신은 전 국민께 무료로 접종을 한다. 이제 곧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재난지원금의 지원 범주를 묻는 시민 질문에 “피해업종을 우선으로 지원하고 있는 재난지원금이 아직 충분하진 않더라도 모든 국민께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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