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서울 강남구 아파트 지하주차장 팬룸 화재… 주민 93명 대피 소동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4 [11:07]

서울 강남구 아파트 지하주차장 팬룸 화재… 주민 93명 대피 소동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2/24 [11:07]

 

[FPN 정현희 기자] = 23일 오전 9시 33분께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팬룸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민 9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중 단순연기흡입으로 3명이 인근 병원에 옮겨졌고 1명이 현장처치를 받았다.


또 지하주차장 팬룸과 건축자재, 팬, 배관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05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97명은 현장에 출동해 19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부주의하게 처리한 담배꽁초가 종이박스가 착화ㆍ발화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인터뷰]
[인터뷰] 조용선 회장 “소방기술사가 소신 갖고 일하는 환경 만들겠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