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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 돈사 불… 돼지 800마리 폐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0:26]

전북 김제시 돈사 불… 돼지 800마리 폐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2/26 [10:26]


[FPN 정현희 기자] = 25일 오후 10시 51분께 전북 김제시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돈사 2개 동 774㎡가 소실되거나 그을렸고 돼지 80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36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은 현장에 출동해 3시간 40여 분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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