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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소화전 주변 5m 이내 주ㆍ정차 금지 강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3:00]

미추홀소방서, 소화전 주변 5m 이내 주ㆍ정차 금지 강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03 [13:00]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박성석)는 소화전과 비상소화장치 주변 5m 이내 불법 주ㆍ정차 금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 32조에 따라 소방용수시설 또는 비상소화장치가 설치된 장소로부터 5m 이내에는 차량을 정차하거나 주차하면 안 된다. 위반 시 승용차는 8만원, 승합차는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불법 주ㆍ정차 차량 신고는 스마트폰으로 ‘안전신문고’앱을 이용해 1분 간격 이상으로 촬영한 사진 2장을 제줄하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손세일 현장대응단장은 “소방시설 앞에 차를 세우면 이를 옮기느라 인명구조 등 시간이 지체된다”며 “소화전 인근 불법 주ㆍ정차는 소중한 이웃의 생명ㆍ재산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소화전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화전 5m 이내 불법 주ㆍ정차 금지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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