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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강서소방서, 재개발 화재 취약지역을 안전지역으로 바꾼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1:30]

대구강서소방서, 재개발 화재 취약지역을 안전지역으로 바꾼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05 [11:30]

 

[FPN 정현희 기자] = 대구강서소방서(서장 김송호)는 관내 재개발(예정)구역 등에 대한 화재 예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최근 전국의 재개발구역 내 주택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전수조사 대상은 관내 재개발로 이주 중인 달서구 3구역 죽전동 204-1번지 일대와 인근 화재 취약지역이다.

 

소방서는 화재 예방 전수조사를 통해 원활한 소방 출동로를 확보하고 화재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등 주거 취약지역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김송호 서장은 “재개발구역 내 주민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중점관리 주거 취약대상을 선정해 화재 감시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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