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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봄철 산악사고 대비 구조훈련에 ‘구슬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6:45]

창원소방서, 봄철 산악사고 대비 구조훈련에 ‘구슬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05 [16:45]

 

[FPN 정현희 기자] = 창원소방서(서장 김용진)는 지난 2일 현장대원의 산악지형 파악과 인명구조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봄철 산악사고 대비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으로 각 구조대 근무팀별로 3개 조로 나눠서 진행됐다.

 

창원구조대와 북면구조대 등 2개 구조대를 운영하는 소방서는 지역 내 정병산과 천주산을 방문하는 등산객의 잦은 산악사고에 대응하고 있다.

 

이에 구조대 전원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전문기술 숙달을 통한 산악사고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산악지형 및 사고유형별 구조계획 모색 ▲로프, 바스켓 등 이용한 수평ㆍ수직 구조 기법 등이다.  
 
김용진 서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봄철 등산객이 증가할 거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산행을 위해 반드시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며 “고품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훈련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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