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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추진

1社 1村 자매결연 후원

임성훈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07/25 [15:41]

광주서부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추진

1社 1村 자매결연 후원

임성훈 객원기자 | 입력 : 2012/07/25 [15:41]
 
광주서부소방서(서장 이성연)는 서구 사동절골마을과 개산마을을 올해의 안전마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절골마을 회관에서 (주)기아자동차, 광주신세계백화점, 서광병원 주관으로 이 지역 원거리 자연마을인 60여 가구의 화재예방을 위해 소화기와 경보형감지기 등을 전달하고 안전마을 1사 1촌 자매결연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서부소방서는 2010년부터 화재에 취약한 자연마을에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화재예방교육과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오승호 예방안전과장은 “화재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주택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무료진단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 확대 조성을 위하여 원거리 자연마을에 대한 안전망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임성훈 객원기자 pho2nix@korea.kr
광주광산소방서 객원기자 임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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