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용산소방서, 현장지휘관 중심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 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28 [16:50]

용산소방서, 현장지휘관 중심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 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28 [16:5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28일 현장지휘관 중심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훈련으로 하나오피스텔에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지휘관 중심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훈련은 현장지휘관(지휘관, 센터장, 팀장)이 고위험대상물을 방문해 화재진압에 필요한 활동조사와 훈련을 1일(평일) 1대상 연중으로 시행하고 있는 훈련이다.

 

주요 내용은 ▲주요 시설 현황 및 취약장소 확인 ▲고위험대상물ㆍ현장적응훈련 생활화 ▲현지확인 통한 대상물 정보 내실화 및 대응능력 강화 등이다.

 

조승기 지휘팀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고위험대상물에 대해 화재 시 신속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위험대상물 관계인들도 훈련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119TalkTalk
[119TalkTalk] “조용하면서도 서서히 체계적인 변화를 만들겠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