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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관내 창고시설 긴급 소방특별조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30 [13:30]

용산소방서, 관내 창고시설 긴급 소방특별조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30 [13:3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21일부터 2주 동안 관내 창고시설 26개소에 대해 긴급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지난 17일 발생한 경기 이천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해 현장을 찾아 관계자 지도ㆍ화재 경각심 고취를 하고자 마련됐다.

 

조사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화재 발생 시 피난로 확보 확인 및 점검 ▲자위소방대 및 초기 대응체계 구성ㆍ운영ㆍ교육 사항 등이다.

 

정상희 검사지도팀장은 “대규모 물류창고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화재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다”며 “관계자 여러분은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화재ㆍ재난 예방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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