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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풍수해 취약지역 현지 확인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08 [14:30]

용산소방서, 풍수해 취약지역 현지 확인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08 [14:3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최성범)는 지난 8일 집중호우 대비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관내 풍수해 취약지역에 대한 간부 현지 확인ㆍ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풍수해 기상 정보와 팔당댐 등의 예상수위 정보를 공유하며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여러 종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기상특보 발령 시 취약지역 순찰 강화와 신고 폭주 대비 119종합상황실 증설 운영, 피해 지역 소방력 집중 투입 등이다.

 

 

양기용 구조팀장은 “풍수해는 미리 대비해야 가장 안전하다”며 “풍수해 기간 피해지역 예방 점검ㆍ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에 소방력을 총동원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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