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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규 소방공무원 공개 채용 시험 4381명 합격

경쟁률 10.8대 1… 광주 가장 높고 서울 제일 적어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9/01 [19:36]

2021 신규 소방공무원 공개 채용 시험 4381명 합격

경쟁률 10.8대 1… 광주 가장 높고 서울 제일 적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1/09/01 [19:36]


[FPN 박준호 기자] = 소방공무원 신분 국가직 전환 이후 소방청장이 시행하는 첫 전국단위 채용인 2021년 신규 소방공무원 공개채용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지난달 31일 홈페이지에 올해 전국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공고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신규 소방공무원 채용 최종합격인원은 4381명이다. 접수인원은 4만7709명으로 경쟁률은 10.8대 1을 기록했다.

 

시ㆍ도별로 살펴보면 ▲중앙 19 ▲서울 363 ▲부산 151 ▲대구 123 ▲인천 150 ▲광주 70 ▲대전 63 ▲울산 91 ▲세종 44 ▲경기 788 ▲강원 318 ▲충북 304 ▲충남 269 ▲전북 241 ▲전남 457 ▲경북 330 ▲경남 383 ▲제주 106 ▲창원 111명 등이다.

 

접수 인원을 기준으로 시ㆍ도별 경쟁률을 보면 광주가 20.2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 대구 18.4, 인천 14.4, 대전과 세종은 13.9대 1이었다. 가장 경쟁률이 낮은 곳은 8.79대 1을 기록한 서울이었다.

 

채용후보자 등록 기간은 시ㆍ도 마다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소방청 홈페이지(www.nfa.go.kr) 일자리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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