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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주택 화재… 소화기로 큰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16 [11:00]

도봉소방서, 주택 화재… 소화기로 큰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1/16 [11:0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13일 오전 6시 6분께 쌍문동 소재의 주택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지만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5층 거주자는 4층 주택에서 연기가 나는 상황을 발견하고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안전하게 진화됐다.

 

화재는 원인 미상의 열원에 의해 발생했고 옷장ㆍ냉장고 등을 일부 태워 89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 발견해 소화기 사용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며 “평소 소화기의 위치를 알아둬 화재 발생 시 적극적으로 사용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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