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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대상/행정안전부장관상] GC녹십자 오창공장, 아무도 가보지 못했던 GC녹십자가 나아갈 길

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20:33]

[대한민국 안전대상/행정안전부장관상] GC녹십자 오창공장, 아무도 가보지 못했던 GC녹십자가 나아갈 길

유은영 기자 | 입력 : 2021/11/19 [20:33]

▲ 임승호 생산부문장

[FPN 유은영 기자] = GC녹십자는 1967년 창립 이래 반세기 동안 만들기 힘든, 그러나 꼭 있어야 할 의약품을 개발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생산시설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창공장은 혈액제제와 재조합단백질제제 등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최첨단 인프라를 구축했다. 대지면적 13만1959㎡, 건축면적 3만7,909㎡에 생산 라인과 각종 실험실, 통합물류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GC녹십자는 2008년 8월 20일 식약청으로부터 오창공장에서 생산된 유로키나제 등 19개 일반 제재 품목에 대해 GMP 적합판정을 받았다.


오창공장은 지속적인 투자와 질적 성장을 추구함과 동시에 SHE(안전보건환경) 중심 경영을 통해 구성원과 지역사회, 고객사, 협력업체 등 이해관계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 구축을 최우선 가치로 하고 있다.


오창공장은 안전ㆍ보건ㆍ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45001)과 PSM 시스템을 구축했고 SHE IT SYSTEM과 화학물질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고위험 작업에 대한 AI, IoT 기반의 모니터링 시스템인 통합방재센터를 구축하는 등 최첨단 소방/방재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뿐만 아니라 매월 각 부서에서 작업위험성평가(JSA)와 아차 사고 발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SHE 활동을 KPI에 반영해 전 직원의 안전보건 활동 참여를 도모하고 있다.


임승호 생산부문장은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은 사업장 모든 임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한 오창공장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온 결과”라며 “SHE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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