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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피해 줄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7:50]

광진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피해 줄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1/26 [17:50]

[FPN 정현희 기자] = 광진소방서(서장 양철근)는 지난 14일 오후 6시 17분께 광진구 화양동 간판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건물 1층 간판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관계자는 인근의 주택용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큰불을 막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장소별 화재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화재는 주거시설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며 “가정에서는 화재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구비하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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