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김은식 시설협회장 “소방 대표기관으로 위상 강화하겠다”

시무식서 품질안전특별점검지원단 활동 지원 등 올해 목표 제시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1/05 [15:28]

김은식 시설협회장 “소방 대표기관으로 위상 강화하겠다”

시무식서 품질안전특별점검지원단 활동 지원 등 올해 목표 제시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2/01/05 [15:28]

▲ 지난 3일 진행된 한국소방시설협회 시무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소방시설협회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한국소방시설협회(회장 김은식, 이하 협회)가 임인년 새해를 ‘변화에 도전하는 해’로 정하며 소방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다짐했다.


협회는 지난 3일 중앙회 1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시무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무식에선 코로나19 여파로 김은식 회장과 임ㆍ직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김은식 회장은 신년사에서 ▲품질안전특별점검지원단 활동 적극 지원 ▲소방기술자 양성ㆍ인정 교육 원활한 업무수행 ▲세종 신사옥 건립 ▲경영진단 통한 근무환경 개선 ▲분리발주 정착 등을 한 해 목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작년 한 해 대ㆍ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열과 성의를 다해 주신 임ㆍ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2022년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ISSUE
[Hot!119] 무겁고 느린 소방차고 ‘셔터’ 선진화 실현한 오산소방서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