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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 제19회 화재 대응능력 2급 실기시험서 13명 최종 합격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09 [14:00]

전남소방본부, 제19회 화재 대응능력 2급 실기시험서 13명 최종 합격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5/09 [14:00]

 

[FPN 정현희 기자]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전남소방학교에서 ‘제19회 화재 대응능력 2급 실기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재대응능력시험은 소방공무원의 화재진압 관련 전문능력 향상을 위해 시행되며 1차 이론시험과 2차 실기시험까지 모두 일정 수준의 점수를 받아야 합격 자격이 주어진다.

 

실기시험은 공기호흡기 장착과 비상 호흡법, 로프 매듭법, 4인조법 훈련 등 10개 항목으로 치러지며 60점 이상 득점해야 최종 합격한다.

 

이번 실기시험엔 총 44명의 대원이 응시해 13명이 최종 합격했다.

 

전남소방학교에선 대원들의 자격취득 향상을 위한 화재 대응능력 자격 양성과정을 매년 두 차례 운영하고 있다.

 

서승호 전남소방학교장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화재 대응능력 시험을 위해 준비한 응시생과 평가관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화재 대응능력 평가를 통해 실력과 자격을 갖춘 소방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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