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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은 현장에 있다”… 경기소방 소속 관서장 주 1회 이상 현장 찾는다

남화영 본부장 “현장이 최우선, 현장 중심 업무수행 실천해야”

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2/08/04 [17:44]

“해답은 현장에 있다”… 경기소방 소속 관서장 주 1회 이상 현장 찾는다

남화영 본부장 “현장이 최우선, 현장 중심 업무수행 실천해야”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2/08/04 [17:44]

▲ 경기소방재난본부 전경  ©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FPN 김태윤 기자] = 경기소방재난본부(본부장 남화영) 소속 관서장들은 앞으로 주 1회 이상 직접 현장을 방문하게될 전망이다.

 

경기소방은 관서장이 직접 현장에서 문제점과 해답을 찾아 소방안전정책에 반영하는 ‘현문현답(現問現答) 현장점검’을 추진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앞으로 남화영 본부장을 비롯한 모든 소방관서장은 앞으로 주 1회 이상 대형 화재 발생 우려 대상과 화재예방강화지구, 중점관리대상, 소방안전특별관리시설물 등 화재 안전 취약 대상을 현장 점검하게 된다.

 

또 계절ㆍ시기별로 화재 예방 분야 안전교육과 계도를 시행하고 초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자위소방대 훈련을 점검하는 등 상시 현장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사고와 각종 이슈 발생 시 관련 대상물에 대해선 ‘원포인트 긴급 점검’도 시행한다.

 

경기소방은 대상별 화재 사례 공유와 건의 사항 청취 등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를 취합해 법령개정을 건의하고 업무를 개선하는 등 화재안전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달 취임한 남화영 본부장은 ‘현장이 최우선’을 강조하며 관서장들에게 매주 1회 이상 현장을 찾아 화재 취약ㆍ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파악하는 등의 철저한 사전 관리를 주문한 바 있다.

 

남 본부장은 “현장 중심 업무수행 실천을 위해 관서장 주관의 화재 안전 현장점검 정례화를 추진하게 됐다”며 “현장에서 해답을 찾아 소방안전정책에 반영하는 등 도민 감동 서비스 실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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