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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원활한 대피 위해 피난계단 물건 치워주세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8/19 [10:00]

미추홀소방서 “원활한 대피 위해 피난계단 물건 치워주세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8/19 [10:00]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정상기)는 화재 발생 시 시민들의 원활한 대피를 위해 피난계단 이나 비상구에 자전거 등 물건 놓기 금지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피난계단은 유사시 피난통로가 된다.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피난계단으로 이동하는 만큼 자전거나 가구 등 물건을 놓을 경우 피난활동에 장애를 줄 수 있다. 이에 소방서는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피난계단 물건놓기 금지 홍보를 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피난계단 물건 놓기 금지 ▲방화문 훼손 금지 ▲고임목 설치 금지 ▲피난계단 물건 놓기 금지 스티커 배부 등이다.

 

박병주 예방총괄팀장은 “화재 발생 시 피난계단은 유일한 피난로가 될 수 있다”며 “원활한 대피를 위해 피난계단 물건 놓기 금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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