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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봉사상 대상에 김정희 소방위

화보협, ‘제49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 개최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12:31]

소방안전봉사상 대상에 김정희 소방위

화보협, ‘제49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 개최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2/09/22 [12:31]

▲ 화재보험협회에서 열린 ‘제49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정희 소방위(앞줄 가운데)과 이흥교 소방청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해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모범 소방공무원을 표창하는 소방안전봉사상에서 김정희 경기 구리소방서 소방위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 이하 화보협)는 여의도 사옥에서 이흥교 소방청장과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올해 소방안전봉사상 대상은 김정희 소방위가 수상했다. 그는 지난 1995년 소방에 입문해 약 27년간 640여 건의 화재진압과 구조활동ㆍ화재조사 업무에 매진했다. 또 노인ㆍ장애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헌신적인 삶으로 귀감이 됐다.

 

▲ ‘제49회 소방안전봉사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정희 경기 구리소방서 소방위  © 화재보험협회 제공


이와 함께 박선덕 서울 강동소방서 소방위 등 17명이 본상, 2019년 카이스트 화재 폭발사고 진압 시 화상을 입으며 화재를 진압한 최병규 대전 유성소방서 소방위가 공로상을 각각 받았다.

 

강영구 이사장은 “국민 안전지킴이로, 침과대단의 정신으로 24시간 재난 현장을 지키는 소방관 덕분에 국민이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화보협은 손해보험 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소방청과 소통하면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소방안전봉사상은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헌신한 소방공무원을 표창하는 손해보험업계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1974년부터 49년간 72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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