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종로소방서,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0/25 [15:00]

종로소방서,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0/25 [15:00]

▲ 교북동 주택 인근 초기 화재를 진화한 소화기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지난 24일 종로구 교북동 주택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원인 미상으로 착화해 발생했다. 관계인은 소화기로 자체 진화에 나섰으며 이후 도착한 소방대가 완전 진화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ㆍ화재감지기)은 재산ㆍ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필요하다. 아주 적은 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중한 우리 집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ㆍ화재감지기) 설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종로소방서, 화재, 소화기, 화재감지기, 주택용소방시설 관련기사목록
REVIEW IS
[REVIEW IS] 수액 가온을 위한 수액 가온기와 발열팩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