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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구급대 케이스 리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0/26 [16:40]

종로소방서, 구급대 케이스 리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0/26 [16:40]

▲ 핼러윈데이를 맞아 오징어게임 경비병 복장으로 케이스 리뷰에 참여한 종로소방서 구급팀원들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온라인미팅을 이용해 구급대원들의 케이스 리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케이스 리뷰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소방서 구급대원 20여 명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오징어게임 경비병 복장을 착용하고 케이스 리뷰에 참여했다.

 

▲ 핼러윈데이를 맞아 오징어게임 경비병 복장으로 케이스 리뷰에 참여한 구급팀원

 

1부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주도인 새크라멘토 소방서 의료지도의사 케빈 매키(Kevin Mackey)가 미국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새크라멘토 소방서 사진과 함께 미국 소방관들의 근무 형태, 소방서 내 생활방식, 구급차 출동인원 등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병원전 화상처치‘를 교육했다.

 

케빈 매키는 “미국 소방관은 24시간 근무로 2일간 연속으로 하고 4일의 휴식 시간을 가진다”며 “소방서 내 휴게 시간에 탁구, 헬스 등으로 자기몸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소방서 의료지도의사인 김기홍 서울대병원 교수 최명재 응급구조사가 참여해 ‘병원전 중증외상처치’와 ‘지혈대를 활용한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 서울대병원 의료진과 케이스리뷰를 하고 있다.

 

정진항 재난관리과장은 “지속적인 케이스 리뷰로 미국의 선진화된 의료시스템을 열심히 배워 소방서 구급대원이 각종 재난 현장에 출동했을 때 시민을 위해 최선의 처치를 시행하고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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