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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업무 종료되는 대체인력 손고훈 씨 격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0/27 [16:30]

종로소방서, 업무 종료되는 대체인력 손고훈 씨 격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0/27 [16:30]

▲ 손고훈 씨를 격려하고 있는 한석종 구급팀장과 구급팀원들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오는 31일 자로 대체인력 업무가 종료되는 손고훈 씨를 격려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27일 밝혔다.

 

손고훈 씨는 지난 3월 1일 구급 대체인력으로 소방서에 채용됐다. 3월부터 8월까지 신교119안전센터에서 근무했고 8월부터 이달까지는 현장대응단에서 구급 출동 임무를 수행했다.

 

응급구조학과 졸업 후 1급 응급구조사를 취득한 손 씨는 그간 구급이송단과 병원, 소방서 구급대체인력으로 2년여간 근무했다.

 

▲ 한석종 구급팀장을 비롯한 종로소방서 구급팀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 손고훈 씨

 

손고훈 씨는 “근무장소마다 다른 근무 여건을 보고 많은 걸 깨달았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에 반드시 소방관 시험에 붙겠다”고 전했다.

 

▲ 손고훈 씨가 종로소방서에 근무하는 동안 많은 걸 보고 배웠다며 내년 소방관 시험에 꼭 붙겠다는 각오를 얘기하고 있다.

 

한석종 구급팀장은 “그간의 노고를 치하한다. 내년에는 신임소방공무원으로 반드시 합격하길 바란다”거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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