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종로소방서,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간담회ㆍ구급대원 교육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01 [16:30]

종로소방서,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간담회ㆍ구급대원 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01 [16:30]

▲ 다수사상자 관련 시스템 프로그램과 기기를 제작한 secuware의 서덕열 사업관리부장이 제품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이정희)는 2022년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구급대응 간담회ㆍ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ㆍ교육은 오는 18일 시행되는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앞두고 대형 재난 상황에 따른 신속한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병원이송 등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지난달 28일 오후 2시 종로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소방서 구급팀(한석종 외 2명)과 종로구청ㆍ보건소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 다수사상자 관련 시스템 프로그램과 기기를 제작한 secuware의 서덕열 사업관리부장이 제품 시스템을 설명하고 종로소방서 구급대원들이 경청하고 있다.

 

31일에는 본서 3층 소회의실에서 소방서 구급팀(한석종 외 2명)과 서울대 DMAT(Disaster Medical Assistance Team) 담당자가 참석한 간담회가 열렸다.

 

소방서는 이달 1일 오전 10시 본서 3층 소회의실에서 훈련 구급대원(9명)들과 IoT 기술을 적용한 다수사상자 대응시스템 관련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 시 구급대원의 대처 능력과 유관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됐다.

 

주요 내용은 ▲유관기관과 재난 현장에서 원활한 공조체제 ▲환자중증도 분류 및 분류표 작성 ▲실시간 지휘부와 환자 이송 현황 일치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연계한 중증환자 적정병원 이송 능력 강화 등이다.

 

▲ 다수사상자 관련 시스템 프로그램과 기기를 제작한 secuware의 서덕열 사업관리부장이 제품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종로소방서 구급대원들이 듣고 있다.

 

이정희 서장은 “대형 화재와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재난현장에서 원활한 공조체제 유지 및 실전상황과 같은 구급대응훈련을 통해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종로소방서, 다수사상사, dmat, 대형화재, 대형재난, 다수사상자 관련기사목록
REVIEW IS
[REVIEW IS] 수액 가온을 위한 수액 가온기와 발열팩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