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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유관기관 합동 산림 화재 예방ㆍ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캠페인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03 [17:00]

종로소방서, 유관기관 합동 산림 화재 예방ㆍ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캠페인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03 [17:00]

▲ 종로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산림 화재 예방ㆍ불조심 강조의 달 캠페인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이정희)는 3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종로구 사직동 산1-25의 인근에서 산림 화재 예방 캠페인과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종로소방서 화재진압대원들이 범바위 중간 능선에서 화재진압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서와 종로구청, 서울국유림관리소 등 3개 기관에서 참여했다. 참여 인원은 소방서 소방관 33명, 의용소방대원 32명, 종로구청 미래도시국 도시녹지과 강원석 팀장 등 12명,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 김종룡 소장 등 15명 등 총 92명이다.

 

소방서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범바위(종로구 누사동 산1-29) 부근에서 산림 화재진압 훈련을 진행했다.

 

▲ 김종룡 북부지방산립청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이 훈련 종료 후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김종룡 소장은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통해 실제 화재 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정희 서장은 “여러 기관이 훈련에 참여해 훈련 효과가 더 좋을 것 같다”며 “등산객들은 산불 예방에 더욱 유의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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