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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지] 쌀쌀한 날씨, 겨울에 생각나는 따뜻한 그곳 가족여행의 종착지 ‘괌’

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2/11/21 [09:00]

[추천 여행지] 쌀쌀한 날씨, 겨울에 생각나는 따뜻한 그곳 가족여행의 종착지 ‘괌’

119플러스 | 입력 : 2022/11/21 [09:00]


연중 온난한 기후의 푸른 바다가 매혹적인 남국의 섬 ‘괌’은 한국에서 4시간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 대표적인 가족 휴양지다. 관광보단 휴양 위주이기 때문에 주로 4~6일간의 짧은 일정으로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기 좋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여행에 최적화돼 있다. 찬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추운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추위에서 벗어나 따뜻함으로 감싸주는 괌의 가벼운 볼거리와 편안히 머물 추천 호텔을 소개한다.

 

#추천 볼거리

‘사랑의 절벽’

과거 스페인 식민지였던 시절 한 연인의 슬픈 사랑이 깃든 전설이 담겨있다는 사랑의 절벽은 신혼부부와 많은 여행객에게 사랑받는 명소다. 이런 이야기가 담긴 곳이라 그런지 이곳에 방문하면 연인이 감싸 안고 있는 동상, 무수히 걸린 하트 자물쇠가 눈에 띈다.

 

 

특히 투몬 바다를 앞에 두고 한쪽은 남자 얼굴, 한쪽은 여자 얼굴을 내려다 볼 수 있다는 흥미로운 포인트도 주목하고 보면 좋다. 이곳에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노을 지는 시간. 높은 절벽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다와 붉은 석양, 그리고 푸른 하늘이 그라데이션으로 번져가는 모습이 장관이다.

 

‘솔레다드 요새’

괌 남부투어에서 꼭 들리는 장소 중 하나인 ‘솔레다드 요새’. 스페인 식민지 시절 우마탁 빌리지에 지어진 4개의 요새 중 가장 최근에 지어진 요새다. 과거 역사를 담고 드넓게 펼쳐진 바다가 보이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유해 많은 여행객이 남부 투어나 드라이빙 시 방문하곤 한다.

 

 

높은 절벽 위에는 침입에 대비해 마을을 보호하기 위한 대포와 감시초소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 모든 요소가 마치 과거의 한 모습을 그려내는 듯하다.

 

‘에메랄드 밸리’

이름 그대로 에메랄드빛이 펼쳐지며 잔잔하게 바닷물이 흐르는 작은 수로다. 이곳은 남부 투어 시 가볍게 들릴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로 반짝이며 빛나는 물길이 아름다운 배경을 장식해줘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다. 수로 아래에 산호초 군락지가 있고 물이 워낙 투명하고 맑아 물속을 내려다보면 다양한 산호초와 물고기를 만날 수 있다.

 

#추천 호텔

‘PIC괌(Pacific Islands ClubGuam)’

PIC괌은 아이와 동반할 때 가장 추천하는 호텔 중 하나다. 남녀노소 워터파크와 비치에서 짜릿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클럽메이트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 강습도 받을 수 있다.

 

또 부모님이 여행을 즐기는 동안 아이들은 키즈클럽에 참가할 수 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각종 스포츠와 액티비티,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영어도 익힐 수 있는 색다른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롯데호텔 괌(LOTTE HOTEL Guam)’

투몬 비치 앞에 위치해 아름다운 수평선과 풍경을 자랑하는 5성급 롯데호텔 괌은 세련된 인테리어의 객실과 부대시설로 현대적인 분위기 자아낸다. 마치 바다와 연결된 듯한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풀바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셔도 좋다.

 

특히 최근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 테마로 꾸며진 캐릭터 룸을 새롭게 오픈해 아이들에게 머무는 순간순간마다 즐겁고 사랑스러운 추억을 안겨줄 수 있다.

 

 

 

정보 제공_ 롯데제이티비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2년 11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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