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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23 [15:30]

종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23 [15:30]

▲ 관철동 화재 현장에서 초기에 화재를 진압한 보이는 소화기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지난 10일 종로구 관철동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근에서 지나가던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당시 시민은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불은 이후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

 

정재석 예방과장은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에 화재진압하는 사례가 꾸준히 나오면서 시민의 생명ㆍ재산을 적은 비용으로 지킬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보이는 소화기를 적극적으로 사용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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