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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소방방재 겨냥한 전문 전시회 내년 2월 열린다

일산 킨텍스서 ‘건축소방방재산업전’… 건축 최대 국내 박람회 코리아빌드 동시 개최

최영 기자 | 기사입력 2022/11/25 [10:21]

건축 소방방재 겨냥한 전문 전시회 내년 2월 열린다

일산 킨텍스서 ‘건축소방방재산업전’… 건축 최대 국내 박람회 코리아빌드 동시 개최

최영 기자 | 입력 : 2022/11/25 [10:21]

[FPN 최영 기자] = 건설ㆍ건축산업에 특화한 소방방재 전문 전시회가 내년 2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우리나라 대표 건설ㆍ건축 전시회인 ‘코리아빌드’ 주최사 (주)메쎄이상이 2023년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2023 건축소방방재산업전(BUILDING FIRE SAFETY KOREA)’을 개최한다.

 

‘코리아빌드’ 개최 기간에 맞춰 열리는 ‘건축소방방재산업전’은 건설과 소방 업계의 신개념 비즈니스 장을 열어 참가기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히고 있다.

 

산업전에서는 대전 현대아울렛 같은 대규모 판매시설과 쿠팡 물류창고, 전통시장 등에서 발생하는 대형 화재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는 기술과 제품은 물론 지진안전, CCTV와 관제 보안 분야 등 각종 소방방재 솔루션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소방ㆍ소화설비 ▲경보설비 ▲배연ㆍ제연설비 ▲피난설비 ▲화재안전 기자재 ▲지진안전 기자재 ▲CCTVㆍ관제시스템 ▲안전용품 등이다.

 

특히 산업전 기간에는 전통시장 화재예방시설 보급과 활성화를 위한 특별 전시와 설명회가 마련된다. 화재감지기, 화재감시용 CCTV, 아크차단기, 내열전선 등 관련 우수 기술 전시와 함께 설명회 동시 개최로 다양한 정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전문성 강화와 행사 파급력을 높이기 위한 건축화재 안전 포럼과 컨퍼런스 등 부대행사가 기획된다.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 제공을 위한 구매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메쎄이상 관계자는 “국가 화재안전기준 강화와 건축자재 품질 관리기준 제도 확대 등 건축 안전 정책이 강화되면서 화재안전이 건설ㆍ건축 분야의 최대 화두가 되고 있다”며 “필연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관련 기술과 제품이 공공뿐 아니라 민간시장까지 확대될 수 있는 최적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업전의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2023 건축소방방재산업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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