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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인 피난구조장비 ERS, 오는 29일 제주서 세미나 개최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1/28 [09:39]

다수인 피난구조장비 ERS, 오는 29일 제주서 세미나 개최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2/11/28 [09:39]

▲ 제주도 그랜드 하이야트 제주드림타워에 설치된 ‘Escape Rescue System’  © KFT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초고층빌딩 재난 시 구조대상자의 피난ㆍ구조를 돕는 장비 기능과 기대효과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Escape Rescue System’(이하 ERS) 이스라엘 본사와 한국대리점인 KFT는 오는 29일 제주도 그랜드 하이야트 제주드림타워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RS는 건축물 외부에 장착돼 승ㆍ하강하는 다수인 피난구조장비로 ERS 대표인 조나단 심쇼니(Jonathan Simshoni) 박사가 개발했다.

 

ERS에 따르면 이 장비는 화재나 테러 등 각종 재난 시 구조대상자의 빠른 대피를 돕고 이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은 침대째로 피난시키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국내엔 높이 169m인 제주 드림타워에 설치됐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초고층빌딩 재난구조 관련 표준과 NFPA 하이야트 빌딩 시스템 실연’이다. 이날 관련장비의 국제ㆍ국내 표준을 설명하고 장비의 실연ㆍ체험을 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김재희 KFT 대표이사(010-5584-1295)에게 문의하면 된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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