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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 피난약자 거주시설 대상 ‘돌봄 인력’ 화재대응 역량 강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28 [16:30]

성북소방서, 피난약자 거주시설 대상 ‘돌봄 인력’ 화재대응 역량 강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28 [16:30]

 

[FPN 정현희 기자] = 성북소방서(서장 김윤섭)는 ‘돌봄 인력’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피난 약자 거주시설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겨울철 화재와 인명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재난 약자 시설 화재안전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피난 약자 거주시설의 장애인ㆍ어르신ㆍ어린이 관련 시설 돌봄 인력을 대상으로 소방관이 직접 방문해 교육한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피난 약자 동반 대피방법 ▲화재 초기 대응 방법 ▲주택용 소방시설 등 점검ㆍ정비 ▲돌봄 인력에 대한 화재 대피방법 ▲불 나면 대피 먼저 교육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피난 약자 거주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화재 안전 교육으로 안전한 겨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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