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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기업은행, 소방ㆍ재난 안전 중소기업에 200억원 우대보증 지원

‘소방ㆍ재난 안전산업 영위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2/11/30 [15:07]

기보-기업은행, 소방ㆍ재난 안전 중소기업에 200억원 우대보증 지원

‘소방ㆍ재난 안전산업 영위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2/11/30 [15:07]

▲ 기술보증기금 본점  © 기술보증기금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중소기업은행(이하 기업은행)과 ‘소방ㆍ재난 안전산업 영위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기업은행의 특별출연금 10억원을 재원으로 대상기업에 총 2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방ㆍ재난 안전산업을 영위하는 기술 중소기업이다. 해당 중소기업은 ▲보증비율 상향(85→ 90% 이상) ▲보증료 감면(0.3%P↓, 3년간)의 우대 혜택을 받는다. 

 

김종호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상 기후에 따른 재난ㆍ재해와 대형화된 사건ㆍ사고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ㆍ재난 안전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정부 국정과제를 성실히 뒷받침하고 중소벤처 종합지원기관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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