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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2022 카타르월드컵 포트투갈 경기 응원전 대비 철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2/02 [17:35]

종로소방서, 2022 카타르월드컵 포트투갈 경기 응원전 대비 철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2/02 [17:35]

▲ 종로소방서 직원들이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예선 관련 대한민국 응원전의 안전요원으로 활약 중이다.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오는 3일 오전 0시부터 시작되는 2022 카타르월드컵 포트투갈ㆍ한국 경기의 응원전에서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대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화문광장에는 붉은악마의 주관으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이 열릴 예정이다.

 

▲ 종로소방서 직원들이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예선 관련 대한민국 응원전의 안전요원으로 활약 중이다.

 

이에 소방서는 2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 현장상황실 설치하고 오후 10시까지 소방관 53명과 차량 9대를 동원할 방침이다.

 

세부 동원 인력은 상황관리인원 9명(서울소방재난본부 4, 종로소방서 5)과 광화문광장 현장소방력 44명(현장상황실 4, 기동안전인원 4, 행사장 주변 배치 소방관 36)이다.

 

동원 차량은 ▲구급 4대(종로ㆍ중부ㆍ마포ㆍ동작) ▲구조 3대(특수구조대 2ㆍ종로소방서 구조대 1) ▲화재진압 2대(종로소방서 1, 중부소방서 1) 등 총 9대다.  

 

이정희 서장은 경기 시작 전에 광화문광장 응원전 현장 주변에 설치된 현장상황실을 방문해 경기 종료 후 인원이 해산될 때까지 현장 상황을 지휘할 계획이다.

  

이정희 서장은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우리 대표팀이 무조건 이겨야 16강 진출의 불씨를 살릴 수 있는 만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행사가 무탈히 마치길 바란다”며 “소방서에서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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