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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소방방재기술산업전, 내년 6월 7일 양재 aT센터서 개최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제품 전시…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2/06 [14:44]

2023년 소방방재기술산업전, 내년 6월 7일 양재 aT센터서 개최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제품 전시…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2/12/06 [14:44]

▲ ‘2022 소방방재기술산업전(FIRE TECH KOREA)’이 열리고 있는 모습     ©최누리 기자

 

[FPN 박준호 기자] = 2023년 소방방재기술산업전(2023 FIRE TECH KOREA)이 내년 6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업 전시 전문 주관사인 마이스포럼과 (사)한국소방기술사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소방방재기술산업전은 국내외 소방방재산업기술 활성화와 관련 기업 간 비즈니스 확대를 목적으로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내년엔 ▲소방 내진ㆍ면진 ▲소방전기ㆍ정보통신 ▲소방기계ㆍ특수설비 ▲소방 방화구획ㆍ내화구조 등 4개의 기술관으로 나눠 다양한 품목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소방정보시스템 ▲정보전달시스템 ▲제연설비 ▲관제시스템ㆍ비상방송 ▲피난유도 ▲CCTVㆍ홈네트웍스 ▲내화충진재 ▲내진ㆍ면진제품 ▲화재경보시스템 ▲내진설계ㆍ기자재 ▲제품 S/W ▲시뮬레이션 ▲계측ㆍ제어공학 ▲소방방재제품 ▲방재설비 ▲감지ㆍ센싱기술 ▲자동화재탐지설비 ▲소방기계설비 ▲소방전기설비 ▲무선통신보조설비 등으로 다양한 소방방재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소방방재현안 및 정책비전 특별강연 ▲창의적 기법을 활용한 소방기술의 미래전략 ▲한국소방기술사회 법정직무교육 ▲소방안전기술세미나 ▲제연설비 T.A.B 등이 진행된다.

 

마이스포럼 관계자는 “늘어나는 안전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겠다”며 “참여 기업들의 매출 증대와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마이스포럼은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참여 기업 신청을 받고 있다. 1차 마감은 내년 1월 31일까지며 최종 마감은 4월 30일이다. 부스 소진 시엔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미리 신청하는 기업에는 전시 비용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내년 전시회에 후원으로 참여하는 기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주택도시공사,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시설협회, 한국소방산업협회, 한국화재보험협회,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사)한국화재소방학회, (사)한국소방기술인협회, (사)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사)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 (사)한국재난정보학회, (사)한국안전인증원, 전국대학소방학과교수협의회, 한국지진안전기술원, (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회, 한국소방감리협회, 소방산업공제조합, 한국기술사회 등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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