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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화재피해주민 지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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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8/29 [16:30]

충북소방-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화재피해주민 지원 MOU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8/29 [16:30]

▲ 정준형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과 김명환 화재조사팀장이 양해각서(MOU)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충북소방이 화재 피해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고영국)는 지난 28일 오후 4시께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화재피해주민 심리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명환 충북소방 화재조사팀장과 정준형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외상 후 스트레스(PTSD)와 각종 불안장애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피해주민 심리상담 및 회복서비스 지원 ▲찾아가는 마음 안심 버스 운영 ▲전문 의료기관 연계 시스템 구축 등이다.

 

고영국 본부장은 “불의의 화재로 심리적 피해를 호소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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