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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메타버스 소방훈련’ 플랫폼 현장 적용 나선다

11월까지 전국 4개 초등학교, 한국소방안전원서 플랫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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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3/09/20 [18:25]

한빛소프트, ‘메타버스 소방훈련’ 플랫폼 현장 적용 나선다

11월까지 전국 4개 초등학교, 한국소방안전원서 플랫폼 선보여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3/09/20 [18:25]

▲ 대구 EXCO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어린이가 한빛소프트의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 한빛소프트 제공


[FPN 김태윤 기자] = 한빛소프트의 ‘메타버스 소방훈련’ 플랫폼이 실제 현장에 잇따라 적용될 전망이다.

 

한빛소프트(대표 이승현)는 지난 19일 충북 중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전국 4개 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에 ‘메타버스 소방훈련’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소방훈련’은 확장현실(XR) 장비인 ‘홀로렌즈2’와 ‘메타 퀘스트 프로’를 통해 가상으로 구현된 훈련 상황에서 가이드에 따라 실습하는 방식이다.

 

주요 내용은 ▲음성ㆍ모션 인식 기술을 이용한 대피 안내 훈련 ▲화재 대응 훈련 시뮬레이션을 통한 대피 훈련 ▲화재 상황 체험 ▲소화설비 가상 체험 등이다.

 

또 한빛소프트는 소방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한국소방안전원 11개 지부에서 전국 단위 실증사업을 진행한다. 사업 결과는 모두 자료화해 향후 소방안전관리자ㆍ소방기술자 교육과정과 연계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소방훈련’ 플랫폼에 적용할 예정이다.

 

구민재 스트로베리플랫폼팀장은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험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의 역할 수행과 긴밀한 협조체제 등을 학습할 수 있다”며 “‘메타버스 소방훈련’이 현장 대응 능력과 안전 의식을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거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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