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청주서부소방서, 전국 동시 소방차량 길 터주기 훈련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11/03 [13:30]

청주서부소방서, 전국 동시 소방차량 길 터주기 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11/03 [13:3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서정일)는 지난 2일 오후 2시 소방차량의 재난 현장 도착시간 단축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ㆍ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양한 유형의 재난에 대비해 민ㆍ관 합동으로 범국민적 재난 경각심을 고취하고 양보 운전 요령 등 교육 효과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다양한 계층ㆍ연령ㆍ직업군을 대상으로 소방출동로 확보 훈련 효과를 향상하기 위해 일반인(택배회사 직원)의 동승 체험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전통시장 및 소방차 진입 곤란구간 소방 통로 확보 훈련 ▲전통시장 훈련 시 시장번영회 협조 및 화재 예방 홍보ㆍ화재 예방 컨설팅 ▲출동로상 장애물 제거 및 무단점용행위 현장 시정 조치 등이다.

 

송용호 현장대응단장은 “소방차량 출동 시 신속한 재난 현장 대응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긴급차량 길 터주기 방법은 왼쪽 가장자리로 일시 정지하고 편도 1차로에서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일시 정지하거나 최대한 진로를 양보해 서행한다. 편도 2차로에서는 긴급차량이 1차로를 진행할 수 있도록 2차로를 양보하면 된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청주서부소방서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수열의 소방 만평] 완벽한 소방시설을 무너뜨리는 ‘이것’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