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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트텍, FK-5-1-12 가압ㆍ축압식 소화설비 본격 공급

축압식 설비 이어 안전성 갖춘 가압식 설비 KFI 인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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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기자 | 기사입력 2023/11/24 [16:16]

(주)포트텍, FK-5-1-12 가압ㆍ축압식 소화설비 본격 공급

축압식 설비 이어 안전성 갖춘 가압식 설비 KFI 인증 완료

최영 기자 | 입력 : 2023/11/24 [16:16]


[FPN 최영 기자] = 가스소화설비 전문기업 (주)포트텍(대표 안상수)이 최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으로부터 FK-5-1-12 소화약제를 적용한 가압식 가스소화설비의 성능인증을 획득하고 본격 공급에 나섰다. 

 

새롭게 출시한 포트텍의 가압식 FK-5-1-12 할로겐화합물 소화설비는 A급 3.5%, B급 4.5%로 성능인증을 받았다. 기존 소화설비 대비 1개의 분사헤드로 더 넓은 면적(182.2㎡)의 방호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특히 포트텍의 가압식 소화설비에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기술이 반영됐다. 국내 최초로 특허 밸브 기술을 적목해 소화약제 저장용기에 이음새가 없는 ‘심레스 실린더’를 적용했다. 또 약제 용기는 물론 밸브의 내압시험을 약 250㍴까지 견딜 수 있도록 구현했다. 

 

지난해 FK-5-1-12를 활용한 축압식 가스소화설비의 성능인증을 획득한 이후 가압식 소화설비의 인증까지 추가한 포트텍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현장에 탄력적으로 설비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소화설비 설계 시 배관비가 200%를 초과할 땐 가압식 적용이 가능하고 축압식ㆍ가압식 모두 동일 압력의 소화약제 충전 특성을 가져 상호 호환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트텍 관계자는 “자사만의 특허 밸브 기술을 적용하면서 국내 최초로 심레스 용기를 적용할 수 있었다”며 “그간 논란이 된 가압식의 안전성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축압식과 가압식 등 모든 형태의 소화시스템 기술 보유로 설계의 유연성을 높이는데 더해 관리적 측면의 이점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어떤 소화설비를 적용하더라도 충분한 기술적 대응이 가능하다”고 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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