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서정일 청주서부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화재 예방 현장지도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3/12/04 [14:30]

서정일 청주서부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화재 예방 현장지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3/12/04 [14:30]

▲ 서정일 청주서부소방서장(가운데)이 원광효도요양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 청주서부소방서

 

[FPN 정재우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는 서정일 서장이 4일 오전 10시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된 하나병원과 원광효도요양병원을 찾아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현장지도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화재 발생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해당 시설들의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통한 소방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도 내용은 ▲비상구(피난통로) 통로 물건 적치 금지 안내 ▲소방시설 관리 상태 점검 및 화재 취약요인 예방 ▲관계인을 통한 자율안전관리체계 당부 ▲비상구 등 대피시설 적정 여부 확인 ▲소방 통로 확보 등 화재 진압 활동 여건 확인 등이다.

 

특히 서 서장은 유사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두 시설의 화재 취약요소와 소방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면서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능력 강화와 소방대 도착 전 주도적인 초동대처 등을 당부했다.

 

서 서장은 “요양병원은 화재 시 신속ㆍ자력 대피가 어려워 대규모 인명피해가 일어날 수 있다”며 “관계인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의료시설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청주서부소방서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수열의 소방 만평] 완벽한 소방시설을 무너뜨리는 ‘이것’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