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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충북대학교병원 현장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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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2/08 [10:00]

청주서부소방서, 충북대학교병원 현장지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2/08 [10:00]

 

[FPN 정재우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신정식)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대학교병원 등 관내 주요 피난약자시설을 방문해 화재예방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피난약자시설의 각종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이번 활동에 나섰다.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피난대책 확인 및 점검 ▲피난ㆍ방화시설 관리상태 점검 ▲관계자 안전지도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인명대피 유도법 등이다.

 

신정식 서장은 “병원은 환자 자력 대피가 어려워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관계인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종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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