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도봉소방서, 안전공감대 형성 위해 CEO안전통화제 추진

대형대상 CEO 등과 소통, 협력 통한 안전문화 정착 나서

박상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8/27 [10:52]

도봉소방서, 안전공감대 형성 위해 CEO안전통화제 추진

대형대상 CEO 등과 소통, 협력 통한 안전문화 정착 나서

박상필 객원기자 | 입력 : 2013/08/27 [10:52]

도봉소방서(서장 남문현)는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으로 기업경쟁력 강화와 인적 인프라 구축을 통한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CEO 안전통화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전통화제의 골자는 기관장이 직접 CEO 등과 정기적인 통화, 방문 등을 통하여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경영주의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관리의 실질적인 수준향상을 위한 경영주 참여를 통해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원하는데 있다.

주요 추진 대상으로는 관내 병원, 판매, 장애인 시설 등 대형화재취약 대상 20개소이며, 월별로 다중이용시설, 판매시설, 노유자 시설 등 세분화 하여 중점 관리 예정이다.
 
도봉소방서(서장 남문현)는 안전통화제 추진에 앞서 대형 대상 일부를 방문하여 취지를 설명하고 안전분야의 가치고양과 민간자율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당부사항 등을 전했다.
 
박상필 객원기자 brickhouse@seoul.go.kr



도봉소방서 홍보교육팀
도봉소방서, CEO, 안전 관련기사목록
인터뷰
“한국형 소방 전술, ‘소방내전’ 교범의 핵심입니다”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