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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소방서, 관내 사찰 대상 관서장 현장지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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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4/25 [10:00]

구례소방서, 관내 사찰 대상 관서장 현장지도 방문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4/25 [10:00]

 

[FPN 정재우 기자] = 구례소방서(서장 박상진)는 지난 19일 관내 남악사를 방문해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지도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1시 17분께 김제시 진봉면 소재 망해사에서 불이 나 100㎡ 규모의 지상 1층 한식 기와지붕 건물인 극락전이 전소됐다. 재산피해는 약 5억2천만원에 달한다.

 

폐쇄회로 영상(CCTV)을 분석한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났다고 보고 있다.

 

박상진 서장은 이 같은 화재를 예방하고자 남악사를 대상으로 현장지도에 나섰다.

 

남악사는 지리산 신제를 모시던 전통사찰이다. 1984년 2월 29일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

 

현장지도는 ▲소방시설 정상 작동 상태 ▲출동로 확보 및 현황 ▲관계자 비상연락체계 등에 대한 확인으로 이뤄졌다.

 

 

박상진 서장은 “목조문화재와 사찰에 대한 화재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관계자들께선 최근 일어난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예방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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