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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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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6/25 [10:50]

강북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초기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6/25 [10:50]

 

[FPN 정재우 기자] = 강북소방서는 지난 21일 오후 4시 31분께 강북구 미아동의 한 도로 쓰레기 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신고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미상인이 피우다 버린 담배꽁초가 쓰레기 더미에서 착화ㆍ발화돼 화재가 발생했다. 이를 본 신고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신속하게 대응했고 이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크게 번질 뻔한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며 “소화기를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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