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음식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4/11/06 [12:50]
[FPN 김태윤 기자] = 6일 오전 0시 33분께 부산 영도구 대교동2가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음식점 천장과 벽면 9.9㎡가 그을리고 휴대용 가스버너 등 집기류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대원 57명이 차량 15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10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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