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종로소방서, 정부서울청사 민방위 종합훈련서 소방교육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0/30 [10:00]

종로소방서, 정부서울청사 민방위 종합훈련서 소방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0/30 [10:00]

▲ 김민석 국무총리의 소화기 실습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시행된 민방위 종합훈련에 참여해 화재 대응ㆍ생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정부서울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1부 화재진압ㆍ인명구조 시범훈련, 2부 생활안전체험 실습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소방서는 청사 공무원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등 내용의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제공했다. 화재 초기 대응과 안전기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훈련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도 참여해 옥외소화전에서 소방호스를 연결해 화재진압 체험, 완강기 사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에동참했다.

 

▲ 옥외소화전 실습 © 종로소방서 제공 

 

▲ 김현수 종로소방서 안전팀장이 정부서울청사에 근무하던 직원들이 사이렌을 듣고 건물 밖으로 나오자 안전지대로 유도하고 있다. © 종로소방서 제공 

 

▲ 화재진압을 위한 방수 참관 © 종로소방서 제공 

 

 

▲ 구조대원들의 환자 구급대 인계 © 종로소방서 제공 

 

▲ 소화기 작동법 설명 © 종로소방서 제공 

 

▲ 완강기 착용 체험 © 종로소방서 제공 

 

▲ 김민석 국무총리가 장진주 대원의 지도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 종로소방서 제공 

 

▲ 박범철 대원의 소화기 실습 지도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정부종합청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이 최우선돼야 하는 국가의 메인 허브인 만큼 자위소방대의 재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오늘 훈련도 이 부분을 강조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국가주요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훈련과 관계자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종로소방서, 정부서울청사, 민방위훈련, 김민석 국무총리 관련기사목록
광고
ISSUE
[ISSUE] “‘의료 뺑뺑이’ 해결책 찾았다”… 전국 유일 제로화 달성한 인천소방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