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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식당 화재 예방ㆍ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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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4 [18:01]

종로소방서, 식당 화재 예방ㆍ안전조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4 [18:01]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가 지난 23일 신속한 출동으로 식당 화재를 예방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8분께 종로6가 건물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는 식당에서 국물류 음식물이 담긴 채 연기가 나는 조리기구를 발견하고 안전조치했다. 이 사고로 냄비가 탄화됐으나 화재로 확산되진 않았다. 대원들은 관계인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한 뒤 귀소했다.

 

소방서는 관계인이 음식물을 끓이던 중 외출한 사이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했다.

 

장만석 서장은 “조금만 더 있었으면 화재로 번졌을 것”이라며 “화기로 음식물을 조리하거나 빨래를 삶을 때는 자리를 이탈하지 말고 완전히 작업이 종료된 후에 이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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