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주택 내 찜질방서 불… 재산피해 1330만원,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2/15 [19:09]
[FPN 김태윤 기자] = 13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광주시 쌍령동의 한 주택 내 찜질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황토 벽돌과 기와지붕 19.8㎡, 내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33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38명이 차량 14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2시간 13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아궁이에서 시작된 불이 찜질방 내벽 단열재에 옮겨붙은 거로 추정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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