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종로소방서, 홍지동 중학교 화재 신속 진압… 인명구조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26 [11:40]

종로소방서, 홍지동 중학교 화재 신속 진압… 인명구조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26 [11:40]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22일 홍지동 소재 중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을 구조하고 신속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7분께 해당 학교 1층 스튜디오 교실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학교에 있던 관계자 3명은 화재경보음을 듣고 탈출한 상황이었다. 장만석 서장은 인명구조를 최우선적으로 수행할 것을 지시했다.

 

소방대는 관계자들을 안전지대로 유도한 뒤 소방차에 연결한 소방호스로 불길을 잡았다. 이후 각 층의 추가 위험요소나 구조대상자에 대한 수색을 완료했다.

 

▲ 화재진압을 위해 건물로 진입하는 화재진압대 © 종로소방서 제공

 

▲ 화재진압을 위해 소방차에 연결한 소방호스(수관) © 종로소방서 제공 

 

▲ 화재 발생 부위로 추정되는 곳을 검증하는 화재조사관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학교에서는 평소 주변에 화재 요인이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특히 가전제품은 정기적인 점검과 사용자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종로소방서, 상명여중, 화재, 전기콘센트 관련기사목록
광고
[인터뷰]
[인터뷰] 염태영 의원 “단열재 불연등급화는 우리 가족이 잠드는 공간을 안전하게 만드는 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