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화보협-경북도, 전통시장 안전진단 업무협약 체결

안전진단, 위험요인별 예방대책 수립 등 협력키로

광고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6/01/23 [17:38]

화보협-경북도, 전통시장 안전진단 업무협약 체결

안전진단, 위험요인별 예방대책 수립 등 협력키로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6/01/23 [17:38]

▲ 한국화재보험협회 전경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는 경북도와 도내 전통시장ㆍ상점가의 화재 예방ㆍ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체계적 안전진단으로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 내 155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진행해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도민과 상인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전통시장 안전진단 사업을 총괄하며 사업계획 수립ㆍ예산 확보와 시ㆍ군 협력 지원 등 행정적 뒷받침을 담당한다. 화보협은 전통시장에 대한 소방ㆍ건축ㆍ가스ㆍ전기와 자연재해 등 분야별 종합 안전진단을 수행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소방시설ㆍ자연재해ㆍ안전관리체계 등에 대한 안전진단 ▲진단 결과를 반영한 위험요인별 예방대책 수립 ▲관련 자료의 조사ㆍ연구와 신기술 정보 공유 등이다.

 

강영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전통시장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화보협이 보유한 50년 이상의 화재 예방 노하우와 진단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도 전통시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광고
[인터뷰]
[인터뷰] 염태영 의원 “단열재 불연등급화는 우리 가족이 잠드는 공간을 안전하게 만드는 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