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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자투리 시간 활용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가벼운 산책 및 예술작품 관람 등을 통해 힐링의 시간 가져

노승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3/27 [11:43]

구리소방서, 자투리 시간 활용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가벼운 산책 및 예술작품 관람 등을 통해 힐링의 시간 가져

노승민 객원기자 | 입력 : 2014/03/27 [11:43]

▲ 구리소방서 직원들이 점심 시간을 활용해 구리아트홀 갤러이에서 서양미술사에 대한 도슨트 해설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노승민

구리소방서(서장 정요안)는 올해 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한 것과 연계해 ‘자투리 시간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직원들에게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자투리 시간 힐링프로그램’이란 자칫 소홀히 보낼 수 있는 점심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가벼운 산책 및 예술작품 관람 등을 통해 바쁜 업무를 잠시 뒤로하고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는 구리소방서만의 특수시책이다.  

지난 26일에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내근 및 비번근무자 중 희망하는 직원들이 구리소방서에서 도보로 5분정도 거리인 구리아트홀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는 “쉽게보는 서양미술사 2만년 전”을 찾아 도슨트 해설과 함께 미술의 탄생부터 20세기 현대미술까지의 캔버스 재현작품들을 관람하며 자투리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정요안 구리소방서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짧은 시간이지만 문화생활 등을 통해 쉬어가며 힐링의 시간을 갖을 수 있는 다양한 ‘자투리 힐링프로그램’을 추진해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객원기자 구리소방서 노승민 nsm79@gg.go.kr
 
구리소방서 재난안전과 소방교 노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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